제천 포레스트 리솜 1박 2일 솔직후기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서 자연 속 힐링을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제천에 위치한 포레스트 리솜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숲과 온천, 편안한 숙소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리조트라 오랜만에 제대로 쉬고 왔답니다.
평일 방문이었지만 주차 공간이 여유롭진 않았어요. 제천 시민들도 스파 시설을 이용하러 많이 찾는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천 포레스트 리솜 로비 전경 넓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체크인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한 포레스트 리솜의 로비. 천장이 높고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모던한 인테리어 덕분에 고급 리조트 느낌이 물씬!
체크인 카운터도 여러 개여서 대기 시간이 짧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십니다. 우리는 산속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층 객실(30동 5호)로 배정받았어요.
체크인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먼저 스파를 즐기기로 했어요. 리솜 포레스트의 대표 시설인 해브나인 스파는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