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어니언 안국에서 우연히 만난 두쫀쿠 다들 쫀득하다고 하는데, 왜 저는 바삭함만 기억에 남았을까요? 요즘 핫한 디저트의 실체를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1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쯤, 어니언 안국에 들렸습니다 두쫀쿠가 남았을까?
싶어서요 어니언안국점은 진짜 늘 한옥의 멋이 참 좋은곳이라 들어갈때면 괜히 기분이 좋아요 내부도 멋지고요~~ 시내에 이런 한옥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는게 매번 신기합니다 ㅎㅎ 어니언 안국점 내부전경 왠지 느낌 좋은..... 이 포스터 들어가면서 봤는데 있을까?
심쿵 ️ 괜히 기대가 올라가더라고요~~ 근데 입구부터 두바이쫀득쿠키가 딱!!! 두쫀쿠가 이 시간까지 남아 있었다면 뭔가 이유가 있나?
하는 궁금증도 생겼고요 ㅋㅋ 일단 하나만 구입했어요~ 이건 제 노력보다 행운이 만든 만남이었죠 식감 바삭함은 좋았지만, 쫀득함은 아쉬움 겉 비주얼은 완전 맛있는 두쫀쿠 ️ 반 잘라보니!! 속 안 필링인 카다이프는 바삭바삭해서 크런치함이 잘 살아있어요 (*카다이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