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5년에 부친 샤흘(Charles)이 뭄뻬예(Montpelhièr)에서 사망했던 이후 나뽈레옹(Napoléon)은 종종 뭄뻬예를 방문했다고 한다. 나뽈레옹이 뭄뻬예에서 방문했던 곳은 빠노리아 꼼넨(Πανοριά Κομνέν)라는 여성의 저택이었다.
나뽈레옹 나뽈레옹의 부친 샤흘은 이 여성의 친구였는데, 이 여성의 저택에서 사망했었다. 그리고 이 여성은 나뽈레옹의 모친이었던 레띠시아(Laetitia)의 친구이기도 했다.
빠노리아는 1758년생이었는데, 1750년생이었던 레띠시아보다 8살 어렸다. 샤흘 레띠시아 빠노리아의 고향은 꼬르시까(Corsica) 내의 지역인 까르뎨제(Carghjese)였는데,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235702769)에서 언급했듯이 까르뎨제는 엘라스인들이 많이 거주해왔던 지역이었다.
그녀의 부친은 꼰스딴디누 스떼파노스(Κωνσταντίνου Στεφανόπολι)라는 인물로 까르뎨제 지역에서 엘라스인(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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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모님의 친구의 딸을 귀부인으로 만들었던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