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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고향에서 휴가를 보냈던 젊은 장교 나폴레옹

 7년 만에 고향에서 휴가를 보냈던 젊은 장교 나폴레옹

라 페흐 포병 연대(Régiment de La Fère Artillerie) 소속의 장교(Officer)로서 발렌소(Valença)에서 군복무를 수행했던 만 16세의 나뽈레옹(Napoléon)은 1786년 8월 12일에 리용(Liyon)에서 발발했던 되 수 폭동(Révolte des Deux Sous)의 진압때문에 발렌소를 떠나 리용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나뽈레옹 리용에서 폭동이 발발했던 원인은 견직물(Soie) 제조 노동자(Ouvrier)들이 폭당이 발발하기 2개월 이전에 제조 수당(Tarif)을 1온(Aune) 당 2 수(Sou)로 인상하는 것을 요구해서 약속까지 받아냈는데, 약조한 대로 수당을 지급하지 않아서 였다. 1786년의 2 수는 현대 기준으로 1.08유로이다.

발렌소에서 리용까지의 거리는 108km였는데, 서울에서 아산까지의 거리가 98km이다. A: 발렌소 B: 리용 정예 부대였던 라 페흐 연대의 부대까지 투입되어서인지 결국 폭동은 진압되었고, 폭동을 주도했던 3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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