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코르시카는 왜 로마의 속주가 되었는가?

 코르시카는 왜 로마의 속주가 되었는가?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235986775)에서 언급했다시피 코르심(ccccc)과 사르돈(cccc)은 로마(Roma)의 쁘로윙끼아(Provincia), 즉 속주가 되었다. 코르심은 현대의 꼬르시까(Corsica), 사르돈은 현대의 사르디냐(Sardigna)이다.

이번 주제에서는 어떻게 이 두 지역이 로마의 속주가 되었는지 설명하겠다. 이 두 지역이 로마의 속주가 되게 했던 전쟁은 기원전 241년에서 238년까지 3년간 진행되었던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자는 카르트 하다쉬트(ccc cccc)였는데, 지난 주제에서 언급했듯이 수혜자는 카르트 하다쉬트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수혜자가 패배자 역시 아니었다.

수혜자는 제3자였던 로마였다. 그리고 로마는 이 전쟁에 개입하지도 않았다.

이 전쟁에서 당사자는 지난 주제에서 언급했듯이 카르트 하다쉬트와 1차 뿌니꾸스(Pvnicvs) 전쟁 당시 카르트 하다쉬트가 고용했던 리비(ccc) 출신의 용...

# 고대 # 로마 # 사르데냐 # 세계사 # 역사 # 용병전쟁 # 카르타고 # 코르시카 # 하밀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