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27492425)에서 언급했듯이 1791년 1월 23일에 만 21세의 소위(Lieutenant en Second) 나뽈레옹(Napoléon)은 휴가 중에 삼부회(États Généraux)의 귀족(Neblesse) 대표였던 마떼우 부따푸오꼬(Matteu Buttafuoco)에게 "탐욕스러운 시종(Avidité de Valet)" 으로 비난하는 서한을 보냈다. 나뽈레옹 당시 나뽈레옹은 부따푸오꼬를 "탐욕스러운 시종" 으로 비난한 것 뿐만이 아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O Lameth! ò Robespierre!
ò Pétion! ò Volney!
ò Mirabeau! ò Barnave!
ò Bailly! ò Lafayette!
voilà l'homme qui ose s'asseoir à còté de vous! tout dégoùtant du sang de ses frères; souillé pa...
#
국민제헌의회
#
페티옹
#
파올리
#
코르시카
#
자코뱅
#
역사
#
세계사
#
삼부회
#
부타푸오코
#
바유이
#
바르나브
#
민족주의
#
미라보
#
로베르피에르
#
라파예트
#
나폴레옹
#
극단주의
#
귀족
#
헌법친우회
원문 링크 : 영웅으로부터 외면당했던 만 21세 소위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