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69056275)에서 언급했듯이 샤를(Charles)의 사망 이후 그의 레티시아(Laetitia)는 아들 나폴레옹(Napoléon)과 함께 샤를이 남긴 남편이 남긴 뽕나무(Moro) 사업 문제와 살리니(Salini)의 못(Stagno) 건조 작업 문제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채무까지 감당해야 했다. 샤를 레티시아 나폴레옹 문제는 샤를이 사망한 지 1년 2개월이 경과한 시점인 1786년 5월 7일에 코르스 국(États de Corse)과 부오나파르트(Buonaparte) 가문 사이에 체결된 뽕나무 사업과 관련한 계약(Contrat)이 어느 지사(Intendant)의 결정에 의해 해제되게 된다.
이 지사가 바로 프랑수아-니콜라 드 라 기요미(François-Nicolas de La Guillaumye)이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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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과부 레티시아(나폴레옹의 모친)와 프랑스의 관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