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72240394)에서 언급했듯이 소위(Lieutenant en Second) 나폴레옹(Napoléon)은 죽은 부친이 남긴 뽕나무(Moro) 사업 문제와 살리니(Salini)의 못(Stagno) 건조 작업 문제로 고생하고 있던 모친 레티시아(Laetitia)를 돕게 되었다. 그런 이유에서 파리(Paris)의 총감부(Bureau de Contrôle Général)를 방문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으나, 불행히도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
나폴레옹 레티시아 결국 나폴레옹은 총감부에서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자, 뽕나무 사업과 관련한 계약(Contrat)의 해제를 결정했던 지사(Intendant)인 프랑수아-니콜라 드 라 기요미(François-Nicolas de La Guillaumye)와 다시 충돌하게 되었다. 1788년 2월 12일에 나폴레옹은 기요미 지사에게 서신을 보냈다. 나폴레옹은 이 서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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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요미 지사와 나폴레옹 소위: 1차 청원과 2차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