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15015766)에서 언급했듯이 보나파르트(Bonaparte) 가문의 사람들은 마르시요(Marsiho)에 정착한 이후, 뤼 라퐁 11번지(11 Rue Lafon)에 위치한 아파르트망(Appartement)인 오텔 드 치피에라스(Hôtel de Cipieras)에서 생활했다. 사실 보나파르트 가문의 사람들은 우스탈리에 데 치피에라스에서 거주하기 이전에는 뤼 파비용(Rue Pavillon)에 소재한 숙소(Logement)에서 생활했다.
보나파르트 가문 사람들은 이 숙소의 4층에서 생활했다. 당시 보나파르트 가문 사람들은 자선원(Bureau de Bienfaisance)의 호의(grâce)로 매일 팽 드 뮈니시옹(Pain de Munition)이라는 빵(Pain)을 배급받으면서 생활했다.
본래 이 빵은 프랑스(France)의 빵이 아닌 독일(Deutschland)의 빵인데, 독일에선 코미스브로트(Kommiß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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