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71146902)에서 언급했듯이 만 15세 소녀 폴레트(Paulette)는 만 41세의 자신의 애인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Louis-Marie Stanislas Fréron)에게 자신의 마지막 서신을 보냈다. 그리고 해당 서신을 보낸 이후 폴레트와 프레롱의 사랑은 완전히 끝나게 되었다.
그것도 두 남녀의 첫 대면을 주선했던 폴레트의 둘째 오빠인 나폴레옹(Napoléon)에 의해서 말이다. 폴레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 나폴레옹 이후 폴레트는 자신과 프레롱의 사랑을 끝나게 만든 나폴레옹에게 서신을 보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J'ai reçu votre lettre; 나 당신의 서신(Votre Lettre)을 받았어. Elle m'a fait la plus grande peine; 그 서신은 나한테 극도로 큰 고통(Plus Grande Peine)을 주더라고.
Je ne m'a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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