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디냐(Sardigna) 원정에 참전했다가 실패를 경험했던 나폴레옹(Napoléon)은 1792년 2월 27일에 코르시카(Corsica)로 귀환하게 된다. 나폴레옹 이후 익일인 1792년 2월 28일에 나폴레옹은 자신이 지휘했던 대대인 제2 의용군 대대(2ᵉ Bataillon de Volontaires)의 동료들과 함께 어떠한 증명서(Attestation)에 서명을 하게 된다.
그 증명서란 수 마달레나(Sa Madalena)의 공격 임무를 총괄지휘했던 페트루 파울루 콜론나 체자리 델라 로카(Petru Paulu Colonna Cesari della Rocca)의 지휘관으로서 열정(Zèle)과 애국심(Patriotisme)에 대해 증명해주는 증명서였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99760766)에서 언급했듯이 체자리는 프랑스(France)의 사르디냐 원정을 방해해서 실패하게 만드는데 성공했던 인물로, 그러한 것들과는 거리가 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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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병들의 나폴레옹 암살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