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이티에서 군인들과 문란한 관계를 가졌던 나폴레옹의 여동생?

 아이티에서 군인들과 문란한 관계를 가졌던 나폴레옹의 여동생?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668244482)에서 언급했듯이 폴 드 바라스(Paul de Barras)는 나폴레옹(Napoléon)에 의해 총재(Directeur)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회고록(Mémoires)을 집필새서 나폴레옹의 부인이었던 조제핀(Joséphine)에 대해 험담을 했었다. 폴 드 바라스 나폴레옹 조제핀 바라스는 조제핀만 험담만던 것이 아니라 나폴레옹의 여동생 폴린(Pauline)에 대해서도 회고록에다 험담을 했었는데 해당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폴린 "On attribuait sa maladie aux excès du libertinage qu'elle avait commis, non pas seulement en Europe et à Saint-Domingue avec tous les blancs composant l'armée, mais avec les nègres, dont elle avait voulu fa...

# 골드스미스 # 역사 # 조제핀 # 쿠아다비드 # 파스키에 # 페티옹 # 포르레퓌블리캥 # 포토프랭스 # 폴린 # 푸셰 # 험담 # 회고록 # 앙리크리스토프 # 앙리1세 # 아이티혁명 # 나폴레옹 # 라슈네 # 루이18세 # 루이필리프1세 # 르클레르 # 멜그랭 # 바라스 # 백인 # 생도맹그 # 세계사 # 아이티 # 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