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오나파르테 가문과 포초 디 보르고 가문

 부오나파르테 가문과 포초 디 보르고 가문

꼬르시까(Corsica)에는 지역 고유의 특이한 문화가 있다. 그것은 복수 문화인 벤데따(Vendetta) 문화이다.

이 복수 문화는 한 번 복수의 대상자가 될 경우 복수를 하는 자가 복수를 완수될 때까지 최초 대상자부터 시작해서 일곱 세대까지 복수 대상이 되는데다, 복수를 하는 자 역시 복수를 완수할 때까지 본인부터 시작해서 일곱 세대까지 복수 의무를 지게 되던 문화였다. 복수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가문의 미혼인 여성들은 가문이 당한 굴욕을 길이 기억하려고 혼인 시 사촌의 수를 지참금(Dos)에 누계시켰으며, 가문의 남성들은 가문의 명예를 모욕당했던 것에 복수할 때까지는 면도를 하지 않고 수염을 기른 채 살았다.

그리고 꼬르시까의 벤데따 문화는 대상자가 계급과 직위가 높아도 가문에 굴욕을 선사한 이들이라면 누구든 보복을 하던 문화였다. 특히, 프항스(France)의 수석 국무 장관(Principal Ministre d'État)이었던 에띠엔-프항수아 드 슈아죌(Étienne-Fr...

# 나폴레옹 # 역사 # 제노바 # 제임스 # 카를로 # 코르시카 # 투솔리 # 파올리 # 포초 # 슈아죌 # 세계사 # 러시아 # 레티치아 # 루소 # 베르사유 # 벤데타 # 보르고 # 보즈웰 # 부오나파르테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