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712882954)에서 언급했듯이 제1통령(Premier Consul)인 나폴레옹(Napoléon)의 여동생인 폴린(Pauline)에게 서신을 통해 총사령관(Général en Chef)의 아내로서 처신하라고 명령을 했다. 나폴레옹 폴린 그런 명령을 했던 나폴레옹은 또다시 여동생 폴린에게 서신을 보냈다. 1802년 7월 1일에 나폴레옹은 샤토 드 말메종(Château de Malmaison)에서 여동생 폴린에게 서신을 보냈다.
지난 주제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은 1802년 3월 16일에 서신을 보냈는데, 이런 사실을 감안하면 해당 서신은 "3개월 15일" 이 경과한 시점에 보냈던 서신이었다. 샤토 드 말메종 해당 서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J’ai appris avec plaisir que vous supportez avec courage les peines attachées aux mou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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