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들은 나뽈레옹(Napoléon)의 선조가 바스띠유(Bastille)에 수감된 “옴므 오 마스끄 드 페흐(Homme au Masque de Fer)”라고 주장한다. "옴므 오 마스끄 드 페흐"란 "철가면의 사내"를 의미한다.
철가면의 사내는 볼떼흐(Voltaire)라는 가명(Pseudonyme)을 사용하는 프항수아-마히 아후에(François-Marie Arouet)가 자신의 작품인 케시옹 쉬흐 랑시끌로뻬디(Questions sur l'Encyclopédie)에서 언급했던 인물로, 그는 해당 작품에서 이 인물을 프항스(France)의 헨(Reine)이었던 안 도'뜨히슈(Anne d'Autriche)와 쁘항시빨 미니스뜨흐 데따(Principal Ministre d'État)였던 쥘 마자항(Jules Mazarin) 사이에서 출생한 사생아(Illégitime)로 기록했다. 볼떼흐(프항수아-마히 아후에) 안 도'뜨히슈 쥘 마자항 여기서 안 도'뜨히슈라는 여성은 루이 14세(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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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폴레옹의 선조는 철가면의 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