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다음날 오후 4시 대천 도착 히노끼탕에서 피로 풀고 저녁 먹으며 생맥 결혼식 잘 끝남을 축하하며 Cheers! 배부르고 피곤해도 대천 왔으니 조개구이 먹으러 왔는데 정말 피곤했던지 술도 안 들어가고 금방 호텔로 복귀했다 호텔 로비 우아하게 앉아있는 고양이가 우릴 반겨주고 신행 첫날 피곤해서 바로 기절..ㅋㅋ 숙면을 취했다 다음날 갈 길이 멀어 일찍이 조식 먹고 강원도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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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1일차(대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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