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일기장은 생각지 못했는데 재환이 먼저 일기장을 사달라고 했다 주디를 위해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느꼈던 생각이나 기분을 쓰고 싶다고 그러고 보니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아 바로 태교일기장을 구매했다 날짜 없는 무지 형식의 노트라 언제든지 쓰고 싶을 때 쓸 수 있어 마음에 쏙 페이지도 192p로 넉넉해서 한 달에 한두 번 쓰면 10년은 쓸 것 같은데 각인을 태교일기가 아니라 성장일기로 할 걸 그랬다 재환이 쓴 첫 글. 주디를 위해 일기 쓸 생각을 하다니 다정한 예비 아빠의 모습에 뭉클 초음파 앨범과 태교일기 예쁘게 꾸며줄게!
제주도 여행 중 14주를 맞이한 주디 이제 제법 배가 나와 임산부 태가 난다 /...
주디 태교일기장, 초음파 앨범 구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