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 (Epicurus)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흔히 '쾌락주의자'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추구한 진정한 쾌락은 방탕함이 아니라 마음의 평정심인 '아타락시아(Ataraxia)'와 신체적 고통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소박한 삶 속에서 얻는 지속적인 행복을 강조한 인물입니다. '현재의 보석과 기억의 뿌리 (Jewels of the Present & Roots of Hope)' “Do not spoil what you have by desiring what you have not; remember that what you now have was once among the things you only hoped for.”
“당신이 갖지 못한 것을 갈망하느라 당신이 가진 것을 망치지 마라. 지금 당신이 가진 것도 한때는 당신이 오직 바랐던 것들 중 하나였음을 기억하라.”
해석 및 의미 우리는 늘 결핍에 집중하며 '더 많은 것'을 원하느라 정작 손에 쥐고 있는 소중한 행복을 소홀히 대하...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1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