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4일 C.T 및 추가 검사를 위해 다시 병원에 방문했다. 진료는 5시였으나 C.T 촬영 시간이 2시 30분이어서 조금 일찍 도착했다.
C.T는 2시쯤 가서 대기표를 뽑으니 바로 진행해 줬다 어르신들이 많아서인지 모르겠는데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다. 촬영은 5~10분이 안 걸린 거 같은데 검사를 받고 나니 어지러웠다.
추가 청력검사도 받았다 고막운동성계측,표준순음청각검사,언어청각검사를 받았다. 순음, 언어는 이상이 없는 거 같다고 얘기해 줬다 고막운도성계측은 귀에 압력을 넣은 후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야 되는 거 같은데 나는 계속 안 들렸다.
검사시간은 10분 남짓이었고 검사실 직원들도 모두 너무 친절했다. 4시부터 진찰실 앞에서 대기했는데. 1시간 딜레이였다. 6시 30분이 돼서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C.T 촬영본과 청력검사지를 모니터 화면에 띄어 놓고 설명을 해줬다. 이경화증이고 이소골의 뼈가 기형으로 자라있다 전음성 난청이 맞고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근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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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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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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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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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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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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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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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음성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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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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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