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랑 KBS드라마 혹시 "이렇게 푸른 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을 기억해줘~"라는 가사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90년대를 살았던 분들이라면 자동으로 멜로디가 떠오르실 겁니다.
바로 1992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됐던 KBS 청춘 드라마 내일은 사랑의 OST입니다. 이병헌과 고소영의 리즈시절 당시의 해수욕장 모습 내일은 사랑, 90년대 청춘을 사로잡다 내일은 사랑은 대학 동기 5명이 '문화비평재단 '이라는 동아리를 중심으로 펼치는 청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였습니다.
지금 보면 믿기지 않겠지만, 이병헌과 고소영이 풋풋한 대학생으로 나왔던 그 시절이죠. 당시 이병헌은 건축학과 학생 신범수 역을, 고소영은 국문과 학생 유현경 역을 맡아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려냈습니다.
김정균, 박소현, 이경심 등 지금은 중견배우가 된 분들이 모두 20대 초반의 신인 시절 출연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내일은사랑 드라마 주연 - 고소영, 이병헌 이후종의 '내일은 사랑', 청춘의 사운드트랙 드라마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