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램프를 주웠다. 잘 닦아주니 지니가 나와서 세 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
뭐든지 들어주겠다한다. 단, 누군가를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 등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나 죽은 사람을 도로 살려달라는 소원은 빌지 못한다.
이 때 나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까? 영화 '알라딘'은 너무 유명하다.
예전에 디즈니만화영화도 봤고, 실사영화도 봤다. 디즈니+에 가입한 김에 다시 한번 봤다.
본래 천일야화(페르시안 옛날 이야기 모음)에 기록된 것이라는 '램프의 요정' 이야기가 원작이다. 그런데 이 이야기조차 유럽에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앙투안 갈란)이 끼워넣은 이야기.
어떤 것이든 이뤄줄 수 있는..........
내 세 가지 소원은 / Friend like m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