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3박 4일 마지막날 마오콩 곤돌라-타이베이동물원-딘다이펑 신생점- 융캉제-타오위안 공항 대만 여행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짐 맡기고 마지막 일정 시작! 마오콩 곤돌라를 타기 위해 타이베이동물원역에 내렸어요 여기도 판다 천국 역에서 나와서 5분 정도 걸어가니까 마오콩 곤돌라 탑승장이 나온다 나름 일찍 도착한 것 같은데 토요일이라 그런가 대기 줄 꽤 길었다 그래도 크리스탈 곤돌라 타는 거 아니면 금방 빠져서 오래 안 기다리고 우리 차례~~ 바닥이 안 뚫린 일반 곤돌라 탑승인원 6명이라서 일행 아니어도 태운다고 봤는데 운 좋게 우리 셋만 탔다!
저 멀리 101빌딩도 보이고 가족끼리 있어서 편하게 사진 찍고 얘기하면서 20분 좀 넘게 올라간 듯? 종점인 마오콩에 내려서 제일 처음 한 일은 아이스크림 사 먹기ㅋ_ㅋ 고양이 쿠키 얹어주는 아이스크림인데 우롱맛+우유맛 했더니 짱존맛이었다 우롱 많이 팔아주세요ㅠㅠ 쿠키도 너어무 맛있어서 따로 사 오고 싶었을 정도였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