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람 많이 불고 강풍주의보 알림 오고 그러는데 안 가겠다고 버티는 김하루씨. 눈치 보는 거 보소?
서랍 손잡이에 비친 자기를 바라보는 모양이를 찍은 나. 내 새뀌 뭘 먹고 이리 귀엽지!!!!!!!!!!!
엄마가 계란찜용 뚜껑 달린 뚝배기를 샀다. 폭탄 계란찜을 해줬다.
앞으로 몇 번을 더 먹어야 하는 걸까. 또 소문난 막창~~~~~~~~ 2호점에는 "맨날 먹던 걸로 주세요!"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주 가는데 오랜만에 1호점 갔다. 요즘 사람 너무 많아서 타이밍 잘 맞춰야 바로 앉을 수 있음..
이름 따라 소문난 막창 되었나봐ㅠ0ㅠ Soooo SAD,,, 모양이 발바닥 언니가 다 먹을거야 엄카 타고 동생 졸업식 가는 길~~ 드디어 졸업했다! 학교 체육관 느낌 너무 오랜만이었고, 015B-이젠 안녕 계속 졸업식 노래로 부르는고나.
나 졸업할 때도 불렀는데 이 노래 왜 이렇게 울컥하냐고~~ 아 근데 인간적으로 졸업식 너무 길었다. 한 시간 넘는 게 말이 됩니까!
네?! 전에 봤을 ...
원문 링크 : 막창 집 산책 막창의 에브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