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트입니다 거의 3년동안 코로나랑 이런저런 일 들 때문에 스키장을 못 가다가 친구랑 얘기하던 도중 갑자기 스키장 얘기가 나와서.. 01월07일 토요일날 갑작스럽게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닷 12시에 퇴근해서 조금 잤다가 바로 일어나고..
스키복은 그래도 하나 있어가지고 비몽사몽 챙겨서 나왔슴..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는 스키장 안에 있는 렌탈샵에서 항상 빌렸었는데 이번에는 매장? 렌탈샵가서 빌렸어요 근데 스키장 안에 있는거 보다 훨씬 옷도 다양하고 이쁘고 좀 더 싼듯한?
그래서 렌탈샵에서 리프트 4시간권(55,000) + 보드,신발,헬멧(30,000) 해서 85,000원 나왔었나 했는데 사실 기억은 잘 안남요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싸요 한 번 갈때마다 10만원이야 국밥 먹으려다가 장비 빌리는게 조금 걸려서 간단하게 맘스터치로 해결 원래 버거킹만 있었던걸로 기억 하는데 새로 생겼더라고요? 근데 막 싸이버거 단품 이런건 없어요 무조건 세트로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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