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써던 Part 1에 이어, 드디어 프롤로그의 마지막 글이다. 별점: 민감하지만 직관적 기준, 그리고 마이브러리만의 취향 현업에서 별점의 의미, 플랫폼의 자산, 경쟁력, 활용 사례를 너무 많이 보고 경험했다.
개인 블로그에서도 영화/드라마/책, 심지어 웹소설 영역까지도 개인 취향 별점 평가를 많이 보았다. 나도 단순하게 그냥 넣으면 되겠지만 단점/장점이 공존해 끝까지 고민했던 항목이기도 하다.
단점을 먼저 언급하면, 아무리 내 개인 취향이라지만, 낮은 별점이 저자/번역가/이해관계자에 상처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이다. 사람들은 인터넷에 있는 글로 쉽게 평가하고 반대로 평가받기도 한다.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현상만 본다. 보이지 않고 직접 만나지 않는 인터넷 환경이라 그런지 더 쉽게 말하고 글로 쓰는 것 같다.
나에 대한 공격성 글로 인해 나도 상처받은 경험이 있어 적어도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 가능하면 좋은 말만 쓰고, 말과 달리 글은 계속 남기에 좋은 말이 아닌 경우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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