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이라는 단어를 안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이제 20년이 다 되어 간다) 2005년 첫 출판 당시, 전 세계와 한국을 강타한 블루오션 전략은 새로운 경영전략 이론으로 등장해 학계를 강타했고, 블루오션 이름이 들어가는 수많은 유사, 관련 책들이 출판 업계에서 만들어졌고, 나만의/우리만의 블루오션 시장을 새롭게 찾아 나서려는 개인과 현업의 노력도 많았다.
(회의 때 블루오션이 자주 언급되었었지. 특히 높으신 분들에게서...)
최근 저자들의 새로운 신간인 <비욘드 디스럽션, 파괴적 혁신을 넘어>가 도서사이트에서 눈에 띄어 신작을 읽기 전 <블루오션 전략>을 먼저 읽고 넘어가고 싶었다. 원서와 한글판 책 디자인이 똑같다.
개인적으로 2005년 출간된 1판에 쓰였던 짙은 파란색(Blue or Cobalt blue) 컬러가 이번 확장판의 푸른색(Deep sky blue or Sky blue) 컬러보다는 더 블루오션 전략에 어울리는 책 색상이라 생각하지만, 책을 최종 컨펌한 저자 마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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