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정부의 2024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었다. 내년 예산안의 핵심 내용은 지출 축소에 있다.
재정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했고 필요없는 지출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내년 예산 규모는 656조 9천억원으로 올해 비교 시 2.8% 늘었고 2005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의 증가율이라고 한다.
내년 예산 2.8% 늘린 656.9조원…증가율 '역대 최저' 정부가 내년 나라살림 규모를 올해보다 2.8% 증가한 656조9000억원으로 정했다. 내년 예산 증가율은 재정통계가 정비된 2005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이다.
최근 수년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 확대로 인해 n.news.naver.com 분야별로 보면 조금씩 내용이 다르다. 이 내용을 보면 정부 입장에서 우선순위 분야가 어디인지 알 수 있다.
예산이 가장 많이 줄어든 분야는 R&D다. 정부는 그간 R&D에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지만,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다.
그 외 많이 늘어난 예산은 외교/통일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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