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위 사진만 봐도 뭘 말하는지 알 정도로 유명해졌다. 한국 과학자들이 전기 저항이 사라지는 초전도(超傳導) 현상을 섭씨 30도의 상온(常溫)에서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사실이라면 거리 상관없이 무손실 송전(送電)이 가능해 에너지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 고성능 전자석도 만들어 자기부상열차와 핵융합 발전에 활용할 수 있다.
당장 노벨상감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학계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국내외 과학자들이 실험 결과를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이 지금까지 과학 연구와 모순되는 점이 한둘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초전도 현상은 전류가 아무런 저항 없이 흐르는 것이다.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인체 내부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초전도선 덕분에 전자석에서 전류가 저항 없이 흘러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슈퍼컴퓨터를 압도하는 양자컴퓨터도 초전도체가 기반이 됐다. 문제는 현재 초전도선은 극저온에서만 구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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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8.8] 상온 초전도체 'LK-99'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