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입니다. 매각가 오기 시 매각불허 여부 사례 1 2024년 6월 25일 안양지원에서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있는 다세대주택 18가 경매 나왔습니다.
최초 감정가이자 최저 매각가는 1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첫 기일에 장 모 씨가 나홀로 참여해 1,400억 원을 적어냈습니다.
이날 입찰에 참여하기 위하여 법원을 찾은 200여 명은 모두 귀를 의심했습니다. 집행관이 1억 4,000만 원을 잘 못 부른 것으로 생각했는데요.
그러나 집행관은 1,400억 원을 호창했습니다. 사례 2 2024년 6월 7일 수원지방법원에서는 화성시 병점동에 있는 아파트 85가 경매 나왔습니다. 3억 9,300만 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최저 매각가는 2억 7,510만 원이었습니다. 20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정도로 핫한 물건이었습니다.
감정가의 90% 이자 3억 5,160만 원을 적어낸 사람도 2등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최고가 매수인 진 모 씨가 31억 6,999만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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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각가 오기 시 매각불허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