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짧고도 길었던 설날 명절 연휴의 끝자락! 나의 설날 에피소드 추억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율동공원 조형물 광장을 나와 공원을 따라 걷다 보니, 눈이 거의 그치기 시작했습니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 순간 햇살이 등장!
눈에 비치는 햇살 덕분에 더욱 아름다운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눈과 햇살의 오묘한 조화 햇살이 눈 위로 내려앉으면서 반짝이는 순간이 너무 예뻤어요.
눈과 햇살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은 겨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이었죠. 열심히 땅을 파고 있는 참새들, 뭐하는 거지?
오리와 두루미를 만나다! 율동호수를 따라 걷다 보니, 물 위에서 유유히 떠다니는 오리들을 발견!
이곳 터줏대감이죠. ㅎㅎㅎ 차가운 날씨에도 평온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오리를 찍다 보니, 멀리서 두루미인가?
싶을 정도로 우아한 새가 있었습니다. 이새가 두루미죠?
무서운 놈, 이 자세로 10분간 안 움직임 ㅋㅋㅋ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사진을 찍어 보았...
#
감성사진
#
자연풍경
#
율동호수
#
율동공원
#
설경
#
사진여행
#
동물사진
#
눈오는날
#
눈사진
#
눈내리는날
#
겨울풍경
#
겨울감성
#
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