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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트레이닝에 얻어맞다(feat. 바디캘린더 소개)

 오버트레이닝에 얻어맞다(feat. 바디캘린더 소개)

지난번에 바꾼 운동프로그램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매번 한계까지 도전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시간과 체력을 많이 쓸 수 없는 저에게 잘 맞지 않아 도입했던 방법이었죠.

그 동안 해온 피라미딩 방식은 시간도 너무 많이 들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운동량이 들쑥날쑥하여 매번 정체기에 부딪히고 흥미를 잃기 일쑤였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궁리하다가 선배를 통해서 고중량 저반복으로 프로그램을 정리해서 해 봤던 것이 아래의 지난번 글이었습니다.

운동 프로그램을 바꾸다(스트렝스 훈련) 안녕하세요, 건강한 치료를 쌓아가는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위례명인한의원 신재화 대표원장입니다. 저는... tinyurl.com 지난주 금요일 아침 개인적인 일로 새벽에 일어나 일을 보고 출근해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지만 여느 때처럼 점심에 헬스장을 찾았습니다.

스쾃 112kg이라는 숫자에 집착했습니다... 이때까지는 힘들지만 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트에 실패...

# 몸살 # 스트렝스훈련 # 오버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