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의원 운영과 환자 관점에서 썸네일에 적힌 문구를 한눈에 보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의사로 활동한 지 14년차, 전문의로서는 10년차가 되었고 북위례한의원 위례명인한의원에 상주하며 한방재활의학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이력을 보면 XX학회, OO학회 회원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지만 학회 회원이라는 사실이 곧 그 분야에 정통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대한 한방 여드름 학회 같은 곳은 매달 스터디를 하는 곳일 수도 있지만, 이름만 걸어 놓아도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경력 정보를 확인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턴이나 레지던트 수료 여부, 어디에서 얼마간 일했는지, 논문 활동 여부 등 실제 직무 경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이름만 걸어놓을 수 있는 직장도 많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자생한방병원 출신이라고 쓰더라도, 인턴 1년 수료만으로도 그렇게 표현할 수 있고, 레지던트까지 3년을 더 마쳤다면 자생한방병원 XX과 전문의로 밝히는 식이 됩니다. 글자 수 제약상 간단히 표기했을 수도 있지만, 인턴 과정 중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포기한 사례도 여전히 많습니다. 차로 들어오실 때 수협 간판을 꼭 확인하시고 중앙타워로 가는 길을 이용해 주세요. 주차는 3시간이 무료이며 위례 중앙광장, 올리브영 방향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빨간색 WIRYE 조형물을 기준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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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리즌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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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례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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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트램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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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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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중앙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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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중앙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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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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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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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전문의
원문 링크 : 북위례한의원, 전문의가 말하는 한의원 선택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