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잇몸이 영 부실하더니만 결국 발치를 좀 하고 송곳니 정도만 남은 흑풍 발치 너무 비싸다.. 스케일링과 발치 너무 비싸져서 깜놀 아니 물가가 그렇게나 올랐나 동물병원에서 돈되는 시장을 찾았나 그래도 발치하고 나서 성질이 많이 온화해진 흑풍 그 동안 통증땜에 더 화가 많았던듯 오복이 배변유도에 매뉴얼이 나름 생겨서 그 동안 화장실 잘 가고 동물병원 갈 일이 없다가 간만에 발치때문에 알아보니 이를 뽑으라는 거냐 기둥뿌리를 뽑으라는 거냐?
ㅋ 전발치의 위엄 돼지 돼지 구조자가 본인이 반 부담하겠다 하고 보호소 고양이 할인을 받아 원래 가격 500만원에서 결국 둘이 반띵하여 각각 125만을 결제했으나 이 가격이 싼 건가? 현타가 씨게 온다 아니 주워온 넘들 유지비가 ㅋㅋ 이쉐끼덜 오래 살아라!!
보험되는 동물 치과 따로 생겨야 할 판이다 안그래도 안좋은 성격이 점점 더 시니컬해지고ㅋㅋ (+이빨 없어도 핥고 삼키고 못먹는 건 없는 돼지 ) 누가 보면 둘이 절친인줄 오해할 장면 뭐먹냐...
#
양치질열심히시키세요
원문 링크 :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