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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양치질과 잇몸 관리(구강암(종양) 고양이 구강관리)

 JJ 양치질과 잇몸 관리(구강암(종양) 고양이 구강관리)

출혈만 아니면 곧잘 지내는 JJ 암환자에게 출혈은 종양으로 인한 조직 붕괴를 뜻하는 것이므로.. 피가 나면 통증이 동반되어 기운도 없다.

찾아보니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시, 4개월 이상부터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아무리 저용량이라 해도 되도록이면 퐁당퐁당 격일로 먹이는 것이 좋고.

스테로이드를 매일 장기 복용했을 때, 하루 아침에 끊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서서히 천천히 테이퍼링 기간을 갖고 줄여나가야 부작용이 없다.

소염제 또한 최대 3일까지 먹이는 게 권장되고, 4일부터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일단 소염제는 중단했고, 출혈이 있는 날 스테로이드와 진통제를 3일간 먹이기로 했다.

출혈이 심하면 경구 스테로이드 하루 2회(수의사샘이 2회까지는 먹여도 된다고 했다), 평소에는 2-3일에 한 번씩 먹이면서 지켜보기로. 그런데 이런 설명을 왜 동물병원에서는 들을 수 없을까?

제가 찾아봤는데요.. 이러고 얘기하면 수의사를 믿지 못하는 재수 없는 보호자처럼 보일까 봐 말도 못 꺼내...

# JJ # 고양이구강관리 # 고양이양치질 # 멈추기만한다면뭔들못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