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양이는 골 때리는 동물인 것이다.. 외출을 위해 이동장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은 있을 수 없고, 넣는 것조차 쌩쑈를 해야 한다.
간식이나 장난감을 통해 이동장에 대한 좋은 경험과 기억을 심어줘도, 병원 한 번 다녀오면 와장창인 것이다. ㅋㅋ -_- 어느 날 문득, 고양이를 케이지에 넣는 방법이라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현타가 왔다.
ㅋㅋ 그렇지.. 그렇지 그렇게 감싸 안아야지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다가 문득 아니 이렇게까지 할 일이야 싶어 웃음이 빵 터졌다 ㅋㅋ 아니 수건으로 고양이 감싸는 게 이렇게 진지할 일이여 ㅋㅋ 너무 숙련되고 능숙한 전문인력 투입 ㅎㅎㅎㅎ 개 키우는 사람들이 보기에 얼마나 웃길까.
ㅋㅋ 하지만 처음 고양이와 함께 병원을 가야 하는데 케이지에 들어가는 걸 완강하게 거부한다면 이 방법을 따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이동장을 덮는 블랭킷(담요)를 준비하는 건 아주 유용하다.
디테일한 영상이다. ㅎㅎ 이동장은 위에 동영상에 나오는 형태가 가장 일반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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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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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키우면이렇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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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이동장에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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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캐리어
원문 링크 : 고양이 이동장에 넣기_고양이를 캐리어에 넣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