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미트에서 분쇄육을 구입하니 너무 간편하다 약 100g 정도의 분쇄 닭고기에 닭간이나 소내장 한 스푼. 닭고기는 안심이나 닭가슴살로.
구강이 민감하니 뼈는 안주고 있다. 분쇄육은 거의 무스타입이라서 물 조금 섞으면 더 부드러워진다.
고기+주식캔 1개 섞섞 원래는 심장(염통)도 넣는다 닭고기 + 내장 + 85g 짜리 주식캔 한 개 투하. 이것이 고양이 3마리 한 끼 기본 베이스.
보통은 상온에서 한 5-10분 냅두면 찬기가 빠진다. 캔에 들어있는 퓨란도 날라간다.
예전보다 고기양을 좀 줄인건데,, 일단 다 섞는다! 3마리 각자 그릇에 분배.
아침 - 밤에는 이렇게 먹이고 중간에는 좀 가볍게 준다. 오른쪽 노란 가루가 커큐민 누님 형님은 그릇에 덜어주고, 남은 거 분홍이에게.
아직 튼튼한 15살 분홍이는 고기밥에 간보조제+유산균+연어오일+커큐민까지 섞어서 먹인다. 유산균이랑 연어오일(오메가3)는 이제 보조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냥 기본템, 필수로 먹인다고 생각. 아직까지 팔팔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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