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드라이브인 고양이와 그렇지 못한 고양이 JJ와 흑풍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다. 혈액검사 결과는 의외로 둘 다 작년 보다 좋았다.
JJ는 구강 상태 점검 및 통증 관리용 진통제와 소염제를 비상약으로 받아왔다. 흑풍이는 코발라민 주사 한 방 맞고 왔다.
병원 가는 길도 기분 좋아 보임 하여간 외출은 좋아한다 JJ는 몸무게는 비슷하나, 사료를 끊은 결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좋아졌다. 1년 동안 여러 보조제들을 2-3배로 왕창 먹고 있는데, 다행히 ALT 간수치는 94가 나왔다. (오히려 한 끼 사료 먹고+생식 먹던 때 수치가 284대였다) 머쉬룸맥스에 밀크씨슬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간보조제 먹으면 완전히 정상 수치(80 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 앞으로도 보조제는 지금 수준으로 계속 급여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
킵고잉..! 며칠 전부터 구강 출혈이 많아졌다 다행히 혈검 결과 빈혈은 없음 매일 열심히 구강 스프레이를 뿌려대며 입속을 청소했지만,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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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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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혈액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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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는일단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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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