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속에서 뭐든지 적어보는 주경야독이다. 원신선교교회 지하에서 예배를 드렸다. 3층에서 점심식사.
다시 지하예배당에서 부횔절 찬양 연습. 다시 3층 쉼터에 올라와서 성경을 읽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농장이 있다고 한다. 아이들 2명 포함 총 6명이 차를 타고 농장으로 출발.
교회에서 그렇게 많이 멀지는 않다. 농장 도착.
도구와 장갑, 물 한 병 챙겨서 일 시작. 비료를 뿌리고 훍을 돋구고 씨를 심었다.
아이들과 사모님이 열심이다. 중국 여인의 강한 모습이다.
마무리하고 교회로 복귀 저녁 식사다. 목사님이 부대찌개를 사 가지고 오셨다.
냄비에 넣고 그냥 끊이기만 하면 된다. 간단해서 좋다.
아이들이 좋아한다. 부대찌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많이 들은 것이다.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한국분이 함께했다. 교회 내에는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도 계시니.
서로에게 좋은 일이다. 언어와 복음 전도에는 연관성이 많다.
이러한 수요를 통하여 복음이 전하여 지기도 하고 있다. 외국이라는...
원문 링크 : 원신선교교회와 농장.뭐든지 적어보는 주경야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