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원신선교교회에 도착하니 9시 조금 지났다. 1등이다. 사실 3층에는 먼저 온 분들이 있을 수 있다.
어쨌든 지하에는 여전히 문이 닫혀있다. 문을 열고 교회 안으로 들어서며 불을 켰다.
기도하고 커피를 뜨겁게 준비했다. 성경을 좀 읽을까 한다.
역시 2장까지는 눈이 어느 정도 괜찮다. 좀 쉬며 눈의 열을 식혀야 한다.
눈이 식으지면 다시선명해진다. 가만히 눈 감고 기도한다.
눈물이나면 좀 더 빨리 회복되는 경향이 있다. 아마 눈물이 열을 식혀서 일 것이다.
금일은 의사인데 중국인분이고 선교사역을 하시는 분이 오셨다. 짧은 시간 간증을 하셨다.
또 중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셨던 한국인 부부 분이 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교회 목사님이 중국어로 통역을 하셨다.
점심은 역시 3층에서다 점심 식사 후에 성가대 연습을 했다. 금일 했던 것을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더 한단다.
제대로 연습을 더 해보자는 것이다. 식사 후에 3층에서 한국어 수업이 있다.
한국인 한국어 선생님이 인도하시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