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씨'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은지 열흘이 지났네요.
여러분의 새해 부동산 계획은 안녕하신가요? 최근 시장에는 "서울 입주 물량이 반토막 난다", "지금 아니면 영영 집 못 산다"는 공포심이 그 어느 때보다 팽배했습니다.
저에게도 "지금이라도 무리해서 서울 구축을 사야 할까요?"라는 상담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지난 1월 9일, 정부가 이러한 시장의 불안에 응답하듯 '주택공급 촉진 패키지(2026 경제성장전략)'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수도권 공급 속도전'과 '지방 미분양 안전장치'라는 두 가지 강력한 카드입니다.
오늘은 '감사씨'의 시선으로, 이번 1.9 보도가 과연 2026년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핵심만 쏙쏙 뽑아 아주 쉽게 분석해 드립니다. 수도권: "기다리면 나온다" 5만 호 착공 속도전 이번 대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수도권 공공택지 5만 호 착공'입니다.
그동안 계획만 무성하게 발표하던 과거와 달리, 올해 당장 삽을 뜨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