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주윤 책을 읽고 나면 내용은 잊어도 좋은 문장만은 마음에 남았다. 잊고 싶지 않은 문장을 붙잡아 두기 위해 종이 위에 옮겨 썼던 것이 필사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스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듯 여러 작가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니 결국에는 글쓰기를 업으로 삼게 되었다. 지금도 한 글자도 써내지 못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필사로 돌아간다.
좋은 글을 지으려면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정은 필사를 통해 자연스레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이제는 너무나 잘 안다. 이러한 경험을 독자와 나누기 위해 약 100개의 명작에서 문장을 골라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 책』에 담았다.
그 외에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 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등의 책을 썼다. - from yes24.com 저자 소개 요즘 부쩍 메신저를 하거나 보고서를 쓸 때면 어떤 단어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