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RE지에 실린 팡주 인터뷰. 몇 호였는지 기억 안 나는데 찾아볼 기력이 없고 이건 메모장에 있던 조각번역... - 유명한 디종 비행대 출신이었던 리톨프는 뛰어난 조종사였다.
프랑스 전역의 몇 주 동안 독일기 여섯 대를 격추했다. 정전 협정이 체결되자, 그는 툴루즈에서 제 드부아틴 520에 타서 이륙했지만, 연료가 떨어져 영국 해안에 착륙해야 했다.
우리는 1940년 9월 23일과 24일, 다카르 앞바다의 안개 속에서 맴도는 네덜란드 정기선 펜랜드 호 선상에서 만났다. 드골 장군은 다른 배에서 다카르 주지사에게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자고 제안했지만, 우리가 받은 대답은 대포 소리뿐이었다.
한 달 후, 리브르빌에서 슬픈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는 다른 공군들과 함께 두알라 소재의 직업학교에 머무르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 식사 후 가끔 다카르 라디오를 들었다.
어느 날 저녁, 리톨프가 내 방으로 와 이렇게 선언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최고로 멋진 소식이야.
내게...
원문 링크 : 장 드 팡주와 알베르 리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