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어요. 이번 일정은 월드투어 스케줄 참석 차 떠나는 공식 출국길이었고요, 그 순간마저 런웨이처럼 만들어버리는 제니표 공항패션이 또 한 번 레전드를 찍었어요.
날씨도 덥고, 공항이 혼잡한 가운데서도 그녀는 그저 당당하고 여유롭게 걸었고, **‘역시 제니’**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화끈한 스타일링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그저 와 감탄만!!!!!!
제니가 제니했다는 말이 이런거 아닐까요?? 월드 스타는 다르다!!!!!
공항이 아주 난리나 났다는 후문입니다 ㅋㅋㅋ 이날 제니의 패션은 무엇이었을까요?? 제니 공항패션 분석 상의 "NO FUN" 레터링 볼캡: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템이며, 대형 헤드폰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블랙 민소매 바디수트: 허리 양쪽에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보디수트는 과감하면서도 유니크한 포인트. 이는 시선을 끌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줍니다.
블랙 집업/가디건을 한 쪽 어깨에 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