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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배우 이서진, 공항에서도 빛나는 '신사의 여유'…

 [공항패션]배우 이서진, 공항에서도 빛나는 '신사의 여유'…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늦은 시간에도 공항은 조용한 설렘으로 가득했어요.

그리고 그곳에, 한결같이 우아한 배우 이서진 씨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출국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이탈리아 명품 수트 브랜드 '키톤(Kiton)'의 202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받은 공식 스케줄!

밀라노, 파리, 뉴욕, 런던과 함께 패션 4대 도시로 불리는 그곳에서, 이서진 씨는 또 한 번 세계적인 무대 위에 오르게 되었어요. 패션의 도시로 향하는 발걸음답게, 이서진 씨의 공항 패션은 그야말로 ‘신사의 정석’.

카키빛 린넨 니트 톱 깔끔한 화이트 팬츠 그리고 키톤 특유의 고급스러운 텍스처 자연스럽고 절제된 스타일이었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격조는 정말 멋졌습니다. 딱 봐도 “이 사람이 바로 키톤이 선택한 남자”라는 게 느껴졌달까요.

다가오는 6월 21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키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에서 이서진 씨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클래식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