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아 걸을 수도 없던 아이, 룸파와의 첫 만남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도, 누군가에겐 온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5월호 넬름레터에서는 뜬장에서 구조된 작은 미니비숑 '룸파'와, 룸파를 가족으로 맞이한 한 동물보건사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넬동물의료재단이 입양이라는 선택을 통해 생명을 품어온 의료진들의 진심도 함께 나눠봐요. 출처: 유튜브 [가족이라면서요], 번식장 출신 아이들의 놀라운 변화 (룸파, 가족이 생겼어요)편 중 1.8kg의 룸파, "걷지 못해도 괜찮아" 룸파는 한 구조단체에 의해 뜬장에서 구조된 미니비숑입니다.
당시 몸무게는 겨우 1.8kg. 평균 체중 7~8kg의 일반적인 비숑프리제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몸이었습니다.
출처: 유튜브 [가족이라면서요], 제가 귀여우세요? (미니 비숑의 비밀) 중 눈에 띄게 왜소한 체격, 걷지도 서지도 못하는 몸.
이렇게까지 작게 태어나버린 건 사람의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작고 예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