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마켓 해외여행할 때면 항상 그 나라의 마켓을 가곤 했는데 중국에서는 별로 안 가봤다.
그러다가 언니 따라서 저번주에 다녀왔는데 한국 >샘스(코스트코 같은 곳)>>>>>>마켓 순으로 가격이 대박적이었다. 이거 다 해서 만원도 안했다.
그래서 오늘은 나 혼자 집 바로 앞 시장에 다녀왔다. 양파2개 마늘 500그람 사과대추 500그람 컬리플라워 반 개 다해서 3000원보다 쌌다 ㅎㅎㅎ 시장에 가면 중국의 초 저렴한 물가에 놀라곤한다ㅋㅋㅋㅋ 2.
싫은 사람 좋은 사람 나랑 진~짜 안 맞는 사람이 있다. 근데 어쩔 수 없이 계속 마주해야한다면 내 마음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목 뒤 혈관이 꽉 조여오는 기분이다.
사람 좋은데 싫은데는 이유 없다는데 어떻게 일 년을 해쳐나갈 수 있을까. 3. 바다를 건너도 나는 K-장녀 엄마 환갑이 이번 주였다.
나는 바다 건너 중국에 두 남성은 엄마랑 한국에 있다. 질문: 그들은 과연 엄마 환갑에 뭘 했을까?
답: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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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天津63. 어른다운 어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