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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주요 인물은 망하는게 운명

 국힘 주요 인물은 망하는게 운명

국힘은 몰락한다. 이것은 필자가 아니라 우주가 정해놓은 운명이다.

운명을 거스를 수는 없다. 사주를 넘어서 존재하는 것이며, 이미 그렇게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말한 내용이지만 신천지라든지 비슷한 물상인 강의팔이들의 대다수의 몰락도 정해져있다. 그런 시대였다.

하지만 그 시대도 이제 끝을 달려가고 있는 것일 뿐이다. 마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듯이 그리고 봄이 오면 벚꽃이 피듯이 자연스러운 우주의 이치이다.

다소 극단적인 성격이라 투자로 어느정도 이득보고 다른 길을 걸어볼까했으나 운명인지 또 필자를 이 길로 인도하는 사람과 만나게 되면서 다시 이렇게 글을 쓰면서 생각을 말할 뿐인 사람이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 말은 좀 하고싶었달까? 윤석열은 예정대로 10월쯤해서 본격적으로 형벌을 받게 될것이고 그와 비례해서 잡음도 있겠으나 앞으로 필자의 예상이 맞다면,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올텐데 그런 시점에서 적절한 정권의 교체가 필요했다는 것에는 지금도 말해온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