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석열 탄핵을 3년 전에 유일하게 적중한 명리학자 네오입니다. 최근 멘탈이 많이 흔들리는 일이 좀 있었고 또 이상한 악플이나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완벽한 피해자였습니다.
솔직히 요즘에도 꾸준하게 달리는 악플들로 인해서 종종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다시 블로그 폭파는 없을것이며, 실망시켜드리는 일 없이 계속 명리학은 하기로 마음먹었고 하도...
블로그를 폭파시키니.. 그렇게 신뢰해주길 바라지는 않으나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근 악플 중에서는.. 국가에서 인정한 자격도 아닌 천한 점쟁이나 하고사는 주제에 라는 말도 있었는데 솔직히 틀린말은 아닙니다.
말이 좋아서 명리학자이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존중받는가? 못받는가?
는 적중한 결과로 인해서 결정되는 것일테니까요 그마저도 제가 적중한 것의 엄청난 성과에 비해선 전혀 유명세를 얻은것도 실제로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자격증이 많은 것보다도 잘 배워서 써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원문 링크 : 6월 이후로 공인 중개사 공부나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