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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 다자(十星多者)의 심리에 대해서

 십성 다자(十星多者)의 심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윤석열 탄핵을 3년 전에 유일하게 적중한 명리학자 네오입니다. 상담을 마무리하고나서 유튜브 영상을 하나 더 찍을까하다가 오늘따라 기운이 좋은 것이 느껴져서 블로그에 글 하나를 더 써볼까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초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주제는 십성이 과다하면, 어떻게 나타나는가?

오늘 악플다신 분이 오히려 저에게 인사이트를 주셨는데.. 정관 다자라서 정관적인 성향이 강하시다고 주장하셨는데..

오히려 반대로 봐야합니다. 모든 십성은 과하게되면, 치우치게 되는 경향성을 보이게 됩니다.

명리학의 기본과 관련이 있으며, 모든걸 일반화할 수는 없으나 말하자면, 명리학은 중화를 중요시합니다. 과하면 눌러주는것이 좋고 약하면 채워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명리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십성에서도 이러한 경향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혼잡이 되면 무조건 치우지게 편중(偏重)되게 됩니다.

순수하더라도 많으면 그렇습니다. 정재가 많으면, 오히려 정재답지 못하게 됩니다.

치우치게 되므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