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국왕 이자 파리 생제르맹의 구단주 빈 하마드 알사니가 현재 매각 대상으로 나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 최초 비용으로 50억 파운드를 제시했습니다. 이 인수가 성공절차를 밟는다면 맨유도 이웃 팀 맨체스터 시티 처럼 슈가대디가 생기게 됩니다.
빈 하마드 알사니는 누구일까 카타르의 8대 국왕 재산이 무려 660조 영국 사관학교 출신 프랑스 리그 앙 소속 파리 생제르맹 구단주 현 맨유 구단주의 상황 글레이저 가문이 맨유 구단주로 맡은 현재 꾸준한 오버페이에 비해 구단 설비 노후화, 여성팀 제대로된 훈련장 부족, 유스 시스템 노후화 등등 맨유 팬들에게 많은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 전에도 알사니, 빈 살만(뉴캐슬 구단주이자 약 3000조 보유)이 인수할려 했으나 각각 2조, 4조라는 가격을 거절하기도 했습니다.
맨유와 글레이저 가문은 퍼거슨 은퇴 이후 리그에서 우승도 없어 더더욱 욕을 먹고있습니다. 매각 할 생각이 없던 글레이저, 하지만 2022년 말, 다음 여름 이적시장 전까지 ...
원문 링크 : 카타르 왕가의 맨유 인수?